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진행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최초 이중면역 항암요법 임핀지-이뮤도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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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진행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최초 이중면역 항암요법 임핀지-이뮤도 국내 출시

임핀지-이뮤도 병용요법, 진행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1차 치료서 최초이자 유일한 4년 생존 데이터통해 간암환자 장기생존 희망제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주)(사장 #전세환)가 5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로즈홀에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이뮤도(성분명 트레멜리무맙) 병용요법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진행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에서 장기 생존 희망을 제시한 임핀지 이뮤도 병용요법의 치료 혜택과 더불어 예후가 불량한 소화기암 분야의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아스트라제네카의 연구 개발 노력이 소개되었다. 

#전홍재 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간세포암 치료의 의학적 미충족 수요와 HIMALAYA 연구를 통해 본 이중면역 항암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주제로,

#임재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전무가 '소화기암 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연 임핀지&이뮤도'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국내 암 사망률 2위 간암, 장기 생존 치료 전략 시급... 임핀지-이뮤도 병용요법 장기 생존 희망 밝혀

 

#전홍재 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간암은 세계적으로 전체 암종 중 여섯 번째로 흔하게 발생하고, 국내 암 사망률 2위를 차지해~ 예후를 개선하기 위한 여러 치료 옵션이 등장했다. 

그러나 여전히 장기 생존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높은 상황이다"라며, "간암 치료 성적 개선을 목표로 치료제 개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면역항암제가 혁신적인 간암 1차 치료 옵션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핀지-이뮤도 병용요법은 절제 불가능한 간암 치료에서 최초로 등장한 이중면역 항암요법으로, HIMALAYA 3 상 연구에서 과거 간암 1차 표준요법인 소라페닙 대비 22%의 사망 위험 감소를 확인했다(HR

0.78, 96.02% CI 0.65-0.93, p=0.0035). 

 

이 같은 임상적 혜택을 바탕으로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가이드라인에서 임핀지-이뮤도 병용요법이 진행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1차 치료 시 표준치료(category 1)로 권고되고 있다.

이어 이중면역 항암요법으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4년간 치료 효과를 추적한 HIMALAYA 후속 연구에서  임핀지-이뮤도 병용요법 치료 시 4 명 중 1 명은 4 년간 생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작성#건강보험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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