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해리슨병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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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해리슨병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2024 상반기 GHKOL*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의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GHKOL : 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s

GHKOL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은 의료 해외 진출이나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일반 컨설팅의 지원 한계를 벗어나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준비 및 유치 사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사업에는 총 3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선정기관은 약 3개월간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게 된다.

지난 2023년 8월 개원한 청담해리슨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로 해당 사업에 지원했으며, 3개월간 전문 컨설턴트 등과 함께 중증 고난도 척추 내시경 수술의 글로벌 시장 인지도 확보 및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홍보방안을 탐색하게 된다.

청담해리슨병원 김현성 병원장은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을 시작으로 청담해리슨병원이 외국인 환자 유치를 비롯해 앞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적 척추내시경 수술 병원으로 자기 매김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담해리슨병원 소개

청담해리슨병원은 전 세계 척추외과 의사들이 척추 내시경술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병원, 척추외과 분야에서 SCI급 논문 200여 편 이상, 수술 및 내시경 관련 교과서 10편 이상을 집필한 명성과 실력을 자랑하는 의료진을 보유한 척추 전문 병원이다. 서울 청담역에 위치해 있으며, 내시경 척추 수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청담해리슨병원 국제학술팀 조은선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