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치매안심센터, 가정의달 캠페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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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대상 ‘2024 가정의 달 캠페인시행

강동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친화적인 환경 구축

 

 

강동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여진)는 지난 52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하고자 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4 가정의 달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2024 가정의 달 캠페인은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및 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측과 연합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력 검진 후 돋보기안경을 나눔하고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치매 상담이 진행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치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 같이 지역사회 안에서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해 치매에 관한 관심의 필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강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들이 치매의 관심도를 높이고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치매상담, 치매 조기검진, 치매환자 및 가족지원 사업, 치매예방교육에 대한 문의는 강동구 치매안심센터(02-489-1130) 및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로 하면 된다.

 

작성 @건강보험저널 <저작권, 한국단체보험연합(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