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맛나는세상, 그룹홈·보호시설 청소년들에게 맛있는 삼겹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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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꿀맛나는세상(대표 임경환)은 국내 그룹홈과 쉼터 거주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사지원을 위해 지난 17일(수) 대패삼겹살 500인분(100kg)을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

꿀맛나는세상은 희망사과나무와 2022년부터 매월 그룹홈·보호시설 청소년들이 건강한 집밥을 먹을 수 있도록 그룹홈 식사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후원식품은 17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평균 6명의 아동·청소년이 거주 중인 서울시내 그룹홈 14곳과 복지사각지대 청소년가정 40여곳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꿀맛나는세상은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나아가 전통식품 양념육이 세계인 식탁의 메인요리가 되기를 바라는 자부심을 갖고 품질 좋은 제품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생활 전반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가정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시는 후원자의 마음을 잊지 않고 희망사과나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학금과 생활·교육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룹홈 자립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사업 및 후원은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돼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1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강소현 간사 02-2181-74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