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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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박광택, 이하 인재원)은 10월 31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한 ‘보건복지 분야 사회복무요원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 분야 사회복무요원 관련 현장 소식 및 인식 개선 사례 등의 콘텐츠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인재원은 2009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재미와 감동이 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 자긍심 고취, 대국민 인식 제고 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사회복무요원 직무 및 현장 소개, 복무 노하우 등 다양한 보건복지 분야 사회복무요원 관련 작품이 다수 출품됐으며, 내·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 1건, 우수상(원장상) 2건, 장려상(원장상) 4건의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은 ‘사회복무요원이 있던 자리엔 어떤 흔적이 남을까?’란 주제로 영상을 제작한 김재윤, 김현수씨의 공동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작품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에게는 자긍심을 주고, 민간인에게는 사회복무요원의 잘못된 선입견을 지우는 것을 목표로 제작을 했는데, 의미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가위원은 “보건복지 분야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와 가치를 누구나 알기 쉽고 재밌게 느낄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며 “앞으로의 공모전 행보도 기대된다”고 평했다.

공모전 수상 작품들은 사회복무요원 직무 교육 시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고, 이외 콘텐츠 공유 플랫폼 ‘보e다’ 및 유튜브, 카카오채널 등 인재원 공식 소셜 미디어(SNS)에서 공유될 계획이다.

보건복지 분야 사회복무요원 영상 공모전 수상작은 인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인재원은 2008년부터 사회복지시설, 보건소 등 사회 서비스 분야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 대상 대상자 이해 및 보조 방법 기술 등 직무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2만3507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교육을 수료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300만 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영전략본부 경영기획부 노하늘 대리 043-710-91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