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계묘년 새해 맞아 상품 경쟁력 강화한 신규 보장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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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신규 보장을 선보였다.

KB손해보험은 이달 초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유병자보험 상품에 ‘상해·질병 3~100% 후유장해’ 보장을 탑재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종합건강보험 상품에만 판매됐던 ‘상해·질병 3~100% 후유장해’ 보장을 간편 고지만으로 가입 가능한 ‘KB 오! 슬기로운 간편보험’, ‘KB 간편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 등의 유병자보험 상품에 새롭게 추가해 경증질환에서 중대질환까지 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보장 공백을 해소하고자 했다.

‘후유장해’란 상해 또는 질병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 후에도 질병이 완치되지 못하거나 이전과 같은 노동력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상해·질병 후유장해’ 보장은 보험기간 중 상해 및 질병으로 후유장해 발생 시 가입금액과 후유장해 지급률을 곱한 금액을 보험금으로 지급하는 특약이다.

그뿐만 아니라 KB손해보험은 ‘2대 질병(뇌·심장) 보장’ 영역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했다.

기존 2대 질병(뇌·심장 진단비) 보장과 중증질환 산정특례 보에 더해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에크모(ECMO, 체외막 산소 공급장치) 치료비’ 보장을 추가해 심장 이식 대기상태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고자 했다. 또한 검사지원비, 입원 일당, 수술비, 중증질환자 산정특례 보장 등 2대 질병과 관련한 다양한 보장을 한 번에 가입 가능한 ‘2대 질병 종합 치료비를 신설해 보장 공백 없이 완치될 때까지 최초 1회 지급 후 소멸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

에크모는 심폐부전이나 심정지 등과 같은 위급 상황에서 체내 혈액을 환자 몸 밖으로 빼내 부족한 산소를 공급하고 다시 환자 몸 안에 넣어주는 장치로, 정상 심폐기능을 회복할 때까지 몸 밖에서 심장과 폐의 역할을 대신해 준다.

이밖에 KB손해보험은 병원급별 상해·질병 수술비를 신설해 실제 치료비용에 상응하는 단계별 수술비 보장 체계를 완성했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신덕만 상무는 “2023년 새해를 맞아 유병자에게 더욱 필요한 후유장해 보장을 유병자보험 상품에 추가해 경증부터 중대질환까지 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보장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보장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과장 02-6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