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치과의사 종로구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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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민주당 치과의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1월25일 정치1번지 서울 종로에서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전현희 전 위원장은 경남 통영 출생으로 서울대 치과대학을 졸업했다.

제38회(96년)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외교통상부 한국-칠레 FTA 자문변호사, 연세대 법의학과 외래부교수 등을 역임했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2016년 19대 총선에서 민주당 험지로 불리는 서울 강남을에 출마해 당선, 재선에 성공했다. 

2020년 20대 총선, 서울 강남을에서 3선에 도전했으나 국민의힘 박진 의원에 패해 고배를 마셨다. 

이후 그해 6월 문재인 정부 국민권익위원장에 임명돼 3년 임기를 마치고 2023년 6월 퇴임했다.


작성/건강보험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