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제 급여기준 시스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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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지난 1월18일‘약제 급여기준 개선 신청’메뉴를 전면 개편하고 1윌25일 오후 6시넘어 공개했다.

 ‘약제 급여기준 개선 신청’은 제약사, 관련학회 등에서 기 등재 약제에 대한 보험급여 범위 확대 또는 개선을 요청하는 것이며, △허가사항이 추가 또는 변경되거나 △요양기관이 식약처 허가사항을 초과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기타 개선 건의 등이 해당된다.

그동안 제약사, 학회, 정부부처 등에서 “신청부터 결과까지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는 건의가 있어왔고, 심사평가원은 신청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편하였다.

개선사항은, △신청 서식의 표준화 △검토 진행 안내 및 단계별 실시간 조회 △양방향의 One-Stop 시스템 구축이다.

작성#건강보험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