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치과의사신협이 1월 29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 지하1층에서 백명환 집행부 2년차를 평가하는 제4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치신협 배당금은 4.3%로 예년 4.6%보다 0.3%줄어들었다.
올해부터는 출자금 2000만원까지는 비과세로 예년보다 1000만원 늘어났다.
올해는 모두 6개의 의안이 상정돼 △2023 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승인 △2023 회계연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3 회계연도 잉여금 처분(안) 승인 △2024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감사보고서 승인 △상임임원 보궐 선임 △상임임원 보수 결정의 건 등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의안 심의 외에도 우수 조합원 및 우수 구회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서치신협은 이번 총회에서 조합원들에게 필요한 일일 할인매장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