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 교육취약계층 돕는 ‘생명숲 꿈이룸 교육’ 성적 우수센터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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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전국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지원하는 ‘생명숲 꿈이룸 교육’의 성적 최우수센터로 ‘전주 새누리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생명숲 꿈이룸 교육’은 교육 기회가 적은 저소득·다문화 가정의 초등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과 전용 태블릿PC 등 학습기기를 제공하는 교육문화 지원사업이다. 생명보험재단은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내 아동들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고 학업성취도를 향상시켜 성적 부진으로 인한 학교 부적응 예방 및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사업 참여 아동들의 학업성취도를 관리하기 위해 매 학기 성취도 평가를 실시하며, 이를 바탕으로 성적 우수 및 성적 향상 우수 센터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2023년도 2학기에는 평균 96.1점을 기록한 ‘전주 새누리지역아동센터’가 성적 최우수센터로 뽑혔다.

‘생명숲 꿈이룸 교육’의 2023년도 성취도 평가 종합 결과, 첫 평가인 1학기 중간 대비 2학기 기말에서 80점 이상의 상위 구간 학생 비율이 7.9% 증가하며 사업의 효과성을 입증했다. 2018년 시작한 ‘생명숲 꿈이룸 교육’은 6년간 초등생 1만5272명의 체계적인 학습관리를 도왔으며, 현재 4기 사업으로 전국 219개소 지역아동센터 3026명 아동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전주 새누리지역아동센터 정종진 센터장은 “생명숲 꿈이룸 교육과 같은 개인별 맞춤형 학습 사업은 재원이 부족한 지역아동센터에 꼭 필요한데, 이를 지원해주는 생명보험재단에 매우 감사하다”며 “초등 저학년부터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한 아이들은 센터는 물론 학교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차다”고 말했다.

생명보험재단 김정석 상임이사는 “생명보험재단은 단순히 학습 프로그램과 기기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성취도 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성적 향상, 학습 태도 등 실질적인 변화와 결실을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숲 꿈이룸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9개의 생명보험회사들이 협력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정신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건강한 사회 변화를 주도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홍보대행 KPR 최희경 02-3406-21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