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 13곳 올해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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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각구 치과의사회가 2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13개 구는 임기 2년의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임원개선으로 새 집행부가 구성질 구회는 △강동구 △강북구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노원구 △동작구 △서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송파구 △양천구 △중랑구 등이다.

올해 정기총회는 양천구회가 가장 먼저 2일 목동 로운아뜨리움에서 개최됐고 이어 5일 용산구회가 용산역 인근 한식당 기와에서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13일에는 리치다이아몬트호텔에서 강북구회 정기총회가 예정돼 있고, 이어 16일에는 동작구회(희래등)·서대문구회(서울치과의사신협)·강서구회(미정)·동대문구회(동대문구치과의사회 회관) 정기총회가 열린다. 19일에는 성북구회가 아리랑힐호텔, 노원구회가 강강술래 상계점, 강동구회가 강동구치과의사회 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 예정이며, 도봉구회는 추후 총회 장소를 공지할 예정이다.

20일에는 성동구회가 레노스블랑쉬 뷔페, 서초구회가 메가젠강남사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21일에는 금천구회가 마벨리에, 광진구가 장순루에서 총회를 연다.

23일에는 관악·구로·영등포·송파·강남·은평·중랑구회 등 총 7개 구회의 정기총회가 예정돼 있으며, 26일에는 종로구회, 27일은 중구 정기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 25개구회장협의회(회장 차윤석)가 지난 1월 17일 신년회를 겸한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차윤석 회장(성북구회)과 간사를 맡고 있는 조일환 회장(종로구회)을 비롯한 많은 구회장이 참석했으며, 서울시치과의사회 강현구 회장과 김진홍 부회장이 참석했다.

 

<@건강보험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