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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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여진)는 지난 2월5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치매를 예방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에서 명절맞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명절맞이 캠페인은 명일전통시장, 고분다리전통시장, 암사종합시장, 둔촌역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상인들에게 치매예방수칙 정보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시민들은 치매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검사를 하고 대비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거나 막연하게 두려워하고만 있다며 관심을 가지고 많은 문의를 하셨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회를 비롯한 상인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도움을 주었으며 앞으로 만나 뵙는 시민들에게 치매안심센터를 알려주겠다는 약속을 하며 치매친화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해주었다.

강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속해서 치매친화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을 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치매상담, 치매검사, 치매환자 및 가족지원 사업, 치매교육 등에 대한 문의는 강동구 치매안심센터(02-489-1130)와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로 하면 된다.

<@건강보험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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