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활용 신약개발 경쟁력 강화 방안

  • 주소 복사
  • 밴드 공유
  • 네이버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 <인공지능(AI) 활용 신약개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비매품으로 펴냈다.

차순도 원장은 머리말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제조 분야의 자동화, 신속한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의료 분야에서의 진단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면서 사회 경제 의학 과학 등 여러 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며 “AI 기술의 발전은 더욱 많은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 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차 원장은 “세계 여러 나라는 미래의 산업 및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AI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쟁 중”이라며 “신약개발 분야 역시 AI 기술 적용을 토앟ㄴ 기술 혁신이 시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AI 기술은 오랜 기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신약개발을 효율화 함으로써 신약개발의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약산업은 저성장 시대에 미래먹거리와 일자리 확보의 핵심분야로 국가적으로 제약산업을 성장시키기 이한 노력이 지속되어 왔다. 신약개발의 효율화는 글로벌 제약사 대비 개발비용 및 인력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성공적인 AI 활용 신약개발을 위해 요구되는 핵심 요건을 도출하고 핵심 요건의 현황 파악을 통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고자 했다.

주요 목차는 △AI 활용 신약개발 동향 △국내 AI 활용 신약개발 경쟁력 분석 △AI 활용 신약개발을 위한 데이터 현황 △AI 활용 신약개발 분야 인력 현황 △AI 활용 신약개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다뤘다.

 

<@건강보험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