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21 자사의 다제내성 그람음성균 감염 치료제 ‘자비쎄프타(성분명세프타지딤/아비박탐) 보험 급여 적용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외 다제내성균 치료에서의 미충족 수요와 자비쎄프타의 임상적 가치에 대해 공유했다.

 

비쎄프타는 항녹농균 효과를 보이는 ‘세프타지딤 베타락탐 분해 효소의 기능을 억제해 항균력을 유지하는 ‘아비박탐 복합제로, 보건복지부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따라 2 1일부터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그람음성균 감염 치료제로 건강 보험 급여가 적용됐다.

 

이번 급여 적용으로 카바페넴계와 같은 항생제 내성으로 적절한 치료에 어려움이 있는 국내 다제내성균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개선됐다보험 급여는 ▲복잡성 복강내 감염 ▲복잡성 요로 감염 ▲원내 감염 폐렴에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실패한 경우 또는 다제내성 녹농균이나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이 증명된 경우에 한해 적용된다.

 

  간담회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이동건 교수(대한감염학회 이사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감염내과 윤영경 교수(대한감염학회 보험부이사) 국내외 다제내성균 현황  치료 분야에서의 미충족 수요 자비쎄프타 소개  국내 다제내성균 치료에서 자비쎄프타의 가치를 주제로 급여 적용으로 임상 현장에서 예상되는 변화와 자비쎄프타의 임상적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이동건 교수는 국내 다제내성 그람음성균 치료의 미충족 수요를 설명하며 항생제